책1
영조 대의 무신란, 탕평의 길을 열다 장필기 18세기 조선은 탕평을 표방한 정국 운영이 행해지던 시기이다. 그러나 당시 사회는 정치적·사회적 모순도 계속 발생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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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2
영조 시대를 만든 사람들 박광용 영조 시대는 본래의 유교적 군주제로 되돌리겠다는 의미를 담은 탕평 정책을 표방하여 성공시킨 시대였다. 영조와 동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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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3
한국학자료총서 46 訓局謄錄(훈국등록) 11 한국학중앙연구원장서각 이 책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소장된 유일본 자료인 『훈국등록』(K2-3400, 91책) 가운데 26~27책을 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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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4
Intellectual and Institutional Trends of Korean Studies in North America 2013 Center for International Affairs The anthology entitled “Intellectual and Institutional Trends of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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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5
『해동문헌총록』과 고려시대의 책 김건곤 책은 당대 사회적 단면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자료이다. 책이라는 형태로 남은 선인들의 기록은 현대인들이 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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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도서

정순왕후, 수렴청정으로 영조의 뜻을 잇다

정순왕후는 15세에 영조의 계비로 간택되어 긴 궁궐 생활을 시작하였다. 이때 영조의 나이는 66세로, 중전이 된 것은 가문의 영광일 수 있으나 정순왕후 개인에게는 불행이었다. 그러나 정순왕후의 진면목은 순조 대 수렴청정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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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왕후, 수렴청정으로 영조의 뜻을 잇다 미리보기
苦行錄

조선 숙종조 관료 유명천(柳命天)의 부인 한산이씨(韓山李氏)가 한글로 쓴 <苦行錄>을 정서하고 번역한 책이다. <苦行錄>은 숙종 대에 남인 사대부의 부인으로서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았던 한산이씨가 자신의 육십 평생을 술회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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