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1
冶谷日錄 正書本 1 한국학중앙연구원장서각 『야곡일록』은 17세기 조선의 성리학자이자 문신인 조극선(1595~1658)이 30~41세 시기에 작성한 일록(日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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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2
정순왕후, 수렴청정으로 영조의 뜻을 잇다 임혜련 정순왕후는 15세에 영조의 계비로 간택되어 긴 궁궐 생활을 시작하였다. 이때 영조의 나이는 66세로, 중전이 된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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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3
장수한 영조의 식생활 주영하 <영조 시대의 조선 10> 제21대 왕인 영조(1694~1776)는 조선 시대 왕 중에서 83세로 가장 오랫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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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4
苦行錄 한국학중앙연구원장서각 조선 숙종조 관료 유명천(柳命天)의 부인 한산이씨(韓山李氏)가 한글로 쓴 <苦行錄>을 정서하고 번역한 책이다. <苦行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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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5
(조선의 왕실복식) 용을 그리고 봉황을 수놓다 이민주 이 책은 조선 왕실의 최고 명품이자, 왕과 왕비 단 한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궁궐 복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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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도서

사대부, 산수 유람을 떠나다

과거의 여행은 오늘날의 여행보다 사람들에게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닌 경우가 많았다. 과거의 사람들에게 여행은 일생에 하기 힘든 경험 중 하나였고, 이러한 경험은 낯선 세계와 사람을 이해하고 교류하게 하는 역할을 했다. 여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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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의 딸과 사위

영조 시대의 조선 16. 영조 대는 노론이 주도하면서 소론, 남인과 연합하는 탕평책을 쓴 시기였다. 그래서 영조는 부마 집안으로 경주 김씨 김한신, 영일 정씨 정치달, 반남 박씨 박명원, 평산 신씨 신광수, 창원 황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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