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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타]자음 (ㅍ)의 의미와 버금아
작성자 돌둘 등록일 2019.12.17



  (ㅍ)=(ㅡ)+(ㅣ)+(ㅣ)+(ㅡ)
 

 자음 (ㅍ)에 대해서는 "팔궤와 역은 고대한국인들의 기호문자다"라는 글과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와 산스트리트어 첨수도 돈과 노의 풀이"라는 글에서 이미 다루었고 그 밖의 글에서도 역과 관련되어 많이 다루었다고 보는데 (ㅍ)은 알파벳 (H)와 비슷한 의미라고 보는데 아래와 위를 극으로 생겨난 입체적인 공간 속에 너와 나를 의미하는 (ㅣ)+(ㅣ)이 추가되어 있는 기호로 이차원 평면운동을 하고 있는 만물의 모든 상황에 적용할 수 있다고 보는데 상대적인 대등성, 경쟁, 대립 등을 나타내는 기호
 이 (ㅍ)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기호가 가림토에 나타나니 살펴보기를 바라는데 만들어진 원리는 같다고 본다.
 (ㅍ)이 들어간 말로 팔궤, 팔팔한, 파릇 파릇, 판, 평판, 펄럭펄럭, 혁파, 파문, 푸른, 푸다, 퍼나르다와 영어단어로는 파이터, 파워,  펌프 등등 매우 많이 있는데 무언가 꽉찬 것 충만한 상태 등의 의미로도 쓰인다고 본다.
 팔궤를 예로해서 그 의미를 짚어본다면 보다 선명한 개념적 의미가 들어날 것이라 본다.
 예를 들면 한 인간이 수평적인 음양운동을 통해 나타나는 심리적인 경우의 수는 긍정성과 부정성을 합칠 경우 8개가 된다.
 따라서 상대적인 관계에서 서로가 부닥치며 연기적인 순환을 통해 만들어낼 수 있는 인간집단속에 나타날 수 있는 최대의 심리적인 경우의 수는 8×8=64개가 됨으로 역이 만들어지는 원리가 나타나게 된다.
 이 기호는 현재도 상당수의 한자에 쓰이고 있기에 한자해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천부표에 대한 정리를 해보았는데 대개의 한자는 천부표 기호의 변형으로 이 정도만으로도 한자해석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지금은 생각이 나지 않으나 혹시라도 31자로 풀어낸 지금의 천부표 만으로는 해석이 불가능한 한자가 발견 된다면 추가로 해석을 해서 천부표에 포함시킬 생각이니 여러분들도 같이 고민해 주기를 부탁드린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으뜸의 바로 아래로 어느 누구도 최고가 아니라 서로가 대등한 의미라는 뜻으로 쓰이는 버금 아(亞)라는 한자가 있는데 자음 (ㅍ)과 두 개의 (ㄷ)이 결합된 기호로 (ㅍ)이 개별적인 상대적 관계를 의미한다면 아(亞)자는 집단적인 상대적 관계를 나타내는 뜻으로 만들어진 문자라고 본다.
 옥편에서는 엉터리이기는 하나 모든 부수를 다 풀었으나 이 아(亞)자만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없다고 하는데 한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모르니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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